그냥 한방에 낫는 주사가 없을까?.......그냥 한 알만 입에 톡 털어 넣으면 아픈 이내 몸 좋아지는 마법같은 알약은 어디 없을까나? ...수술 한 번이면 다 해결되는 그런 데는 없나 ~혹시 저어기 먼데 어디는 있지 않을까?....자신의 몸에 병이 생기고 또 그 병이 쉽게 낫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가 깨닫지 못하는 동안 그 만큼 자신의 몸을 알게 모르게 힘들게 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스스로 반성하며 꾸준히 실천하고 인내해야 하는데...그런데 세상에는 참 이율배반적인 환자들이 많다.자연치유의 길은 시간이 걸리고 힘들고 귀찮으니 그저 어쨌거나 쉬운 방법으로 낫고자 하는 사람들~~~에라이 모르것다 고래 죽으믄 그만이지 아무렇게나 해보지 하는 생각에 빠져있는 사람들~~~세상에 공짜는 없다~라고 누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