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만성질환

당뇨에서 벗어나고 싶다2

disease ouster 2025. 4. 30. 16:37

그냥 한방에 낫는 주사가 없을까?.......

그냥 한 알만 입에 톡 털어 넣으면 아픈 이내 몸 좋아지는 마법같은 알약은 어디 없을까나? ...

수술 한 번이면 다 해결되는 그런 데는 없나 ~혹시 저어기 먼데 어디는 있지 않을까?....

자신의 몸에 병이 생기고 또 그 병이 쉽게 낫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가 깨닫지 못하는 동안 그 만큼 자신의 몸을 알게 모르게 힘들게 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스스로 반성하며 꾸준히 실천하고 인내해야 하는데...

그런데 세상에는 참 이율배반적인 환자들이 많다.

자연치유의 길은 시간이 걸리고 힘들고 귀찮으니 그저 어쨌거나 쉬운 방법으로 낫고자 하는 사람들~~~

에라이 모르것다 고래 죽으믄 그만이지 아무렇게나 해보지 하는 생각에 빠져있는 사람들~~~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고 누누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건만, 쉬운 방법을 우선 찾는다.

세상에 그리 쉽게 낫는 방법이 있다면 얼매나 조을꼬~!!!

세상이 험악해지고 있는 것처럼 질병도 갈수록 강력해지고 있는데 그게 맘먹은대로 쉬운가 ~어디~?

 

*참고사례 하나 ㅡ

엄마와 함께 K교육원을 찾은 23세 아가씨는 수년 전부터 무릎통증이 심해서 정형외과에 다니다가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고 나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도 했드랬다. 병원에서 무릎을 수술해야 한다고 하여 수술을 하려 했는데, 피검사 과정에서 수상한 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큰병원에 가서 골수검사를 했더니 백혈병이라는 무시무시한 병명이 나오드랜다. 항암제를 투여받은 후 한달여 동안 집에서 요양을 하고 2회차 투여하기 전에 혈액검사를 위해 피를 뽑아보니 혈당수치가 자그마치 800 이나 나왔다고. 항암제 한 번 투약한게 심한 부작용을 발생시킨 것이었다. 가끔은 항암제 투여로 췌장에 문제를 일으켜 혈당이 과다하게 높이 치솟기도 한다. 인슐린을 맞고 버티면서 어쩔 수 없이 항암치료를 그만둬야 했지만 의사는 백혈병 재발위험성이 높다고 경고를 하였다.어쩌란 말인가?```그야말로 하늘이 노래지고~~~~속수무책인 상황에서 그 아가씨는 한의원과 경락치료를 받으며 수개월을 보내야 했다. 

 

우연한 기회에 어떤 지인이 여기를 소개하여 찾아오게 되었다.

K교육원의 교육과정 중에 이 아가씨는 하루 10g 죽염을 먹는데 너무 짜서 먹기 힘들다고 엄살이요, 냉탕에 들어가 25분간 앉아 있으면서 유난히 떨면서 춥다고도 했다. 방안에서 홑이불 쓰고 하는 풍욕을 하면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다고 하였고, 관장을 시키니 검붉은 숙변이 변기를 막을 것처럼 많이 나와 요며칠 먹은것도 없이 단식 중인데 이렇게나 많이 배설을 하니 그 양에 그 색깔에 스스로도 놀랬다. 나흘째엔 복부 전체에 좁쌀만한 발진이 수없이 돋아났다. 이것은 몸속에 가득 찼던 독소가 피부 밖으로 빠져나가는 증상 중에 하나이다. 기운이 하나도 없다가 갑자기 기운이 난다고도 하였다. 닷새째 되던 날은 두통이 줄었고 복부 발진도 줄어들었다. 교육 시작부터 인슐린이나 처방약 복용을 중지 하였는데 혈당이 오르지 않았다. 입교 전에는 당뇨 때문에 올챙이 처럼 배만 몰록 나오고 체중은 줄었다고 했는데, 이제 신기하게도 그 올챙이 배도 들어가기 시작했다. 어릴적부터 남들보다 검은 편이어서 남의 눈을 의식했었다는 손발톱 색깔도 서서히 붉은 기운이 돌았다. 이는 막혀있던 손발의 모세혈관이 열려 막힌 부분들이 뚫리고 혈액이 정상적으로 흐르는 것이다. 혈당수치는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혈액도 맑아지고 있음을 스스로 느끼니, 이 아가씨는 백혈병도 좋아지고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고 삶의 의욕이 살아났다. 열흘 간의 교육으로 당뇨와 백혈병 둘 다 잡은 그 아가씨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집으로 가게 되었다. 앞으로 현미 오곡식과 생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하고 싶은 일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몸속 노폐물인 장내 숙변과 온몸을 돌아다니는 요산, 곳곳에 박혀 있는 중금속  등등을 빼내고 죽염을 섭취하며, 풍부한 비타민C와 산소, 충분한 염분, 간소한 건강식단을 공급받으면 당뇨는 단기간에 잡힌다.

 

현대의학으로는 고칠수 없다고 알려져있는 무서운 *당뇨는 자연의학에서 어렵지 않게 고쳐낼 수 있는 질환이다. 유전적 요인을 첫째로 꼽고 또한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어 발생한다고 진단하는  의사들은 인슐린 주사, 식이요법을 권하고 적당한 운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 치료가 아니라 현상유지 또는 악화방지 역할이다. 이러니 병원이 당뇨 하나도 고칠 수 없는 것 아닌가. 남의 다리 긁으면 내 다리가 시원한가?

하지만, 자연의학에서 보기에 당뇨병이나 백혈병이란 사실 별것도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