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만성질환

소금은 생명체를 썩지 않게 하는 물질이다 1

disease ouster 2025. 5. 2. 16:56

평소 우리가 먹은 움식물 가운데 인체를 썩지 않게 하는 물질은  설탕, 알콜, 식초, 소금  이 네 가지이다. 

설탕의 경우 정제당은 영양가가 없고 단맛만 내며 몸을 허약하게 만들고 모든 기관에 염증을 일으키는가 하면 불면증의 원인이 되는 등 몸에 극히 해롭고, 섭취할 수록 설탕 성분은 중화되거나 배출되지 않고 계속해서 몸속에 쌓인다. 그래서 비만증에 걸린 사람들 대다수가 설탕 과잉 섭취로 인한 경우가 많다. 설탕이 몸을 썩지 않게 해주는 물질이기는 하지만 오랫동안 저장되는 성질이 있어서 자꾸만 같은 성분을 요구하여 중독성이 강해 더욱 더 비만을 부추긴다.  때문에 기왕 단것을 먹으려거든 정제된 백설탕을 먹지말고  천연꿀, 조청, 비정제설탕, 천연 스테비아 등 대체 당분을 먹어야 그나마 조금 낫다고 볼 수 있다. 

알콜은 스스로 부패하지 않아 수백년,수천년을 간다. 부패를 방지하고 소독하는 기능을 하지만 사람이 먹게되면 몸이 썩는 것을 막으려고, 술이 술을 부르는 것처럼 계속 요구하기 때문에 중독성이 매우 강한 물질이다. 알콜 중독자가 되는 것은 이런 알콜의 성질 때문이며 자주 또는 과하게 마셔서는 매우 해롭다.

 

건강을 찾으려거든 우리나라 서남해에서 나는 천일염을 먹자. 현지에서 생산된 소금은 물기가 많다. 사다가 세워 두고 밑으로 새나오는 간수를 1년 이상 뺀 다음, 필요시 필요한 만큼 물로 씻어 체에 받친채로 하루 쯤 두면 뽀송뽀송하게 마른다 이것을 2시간 이상 팬에 볶아서 사용하거나, 시중에 판매되는 1회~9회 구운 죽염 형태로 먹게 되면 우리 몸이 요구하는 염분량과 천연 미네랄 85종도 자연스럽게 몸속에 받아들일 수 있어서 아주 좋다.

 

소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전혀 부작용이 없고, 우리 몸을 썩지 않게 지켜주는 파수꾼이자 가장 중요한 방부제이다. 우리 인체는 0.9%의 혈중 염분농도를 유지해야 기본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체온을 항상 일정 온도로 유지하고 소화기능을 증진시키며 시력 청력 좋고 고혈압 당뇨 등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려면 충분한 염분을 체내에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현명한 농사꾼들만 잘 알고 사용하고, 비밀로 남에겐 숨기기도 하는 사실이 있다. 감자나 고구마 양파 마늘 배추 무 같은 밭작물들이 시들시들 할 때 물에 소량의 소금을 타서 엽면시비 해 주면 다시 생기가 돌며 튼튼하게 잘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유기농 작물을 키우는데 널리 사용되는 방법이기도 하다. 논이나 밭에 작물을 심기전 적당량의 소금을 뿌려주는 방법이 있다. 평당 75g 정도를 뿌려주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는 결정적으로 농작물의 수확량을 늘리고 품질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우리가 평소에 쌈배추로 먹을 때도 소금에 약간 절여서 쌈싸 먹으면 감칠맛과 씹는 맛이 아주 좋다.

무염식이나 저염식하면 소화력에 문제가 생긴다. 가스가 발생하여 거북스럽고 트림을 자주하며 소화가 안되어 때론 토하기도 한다. 이는 위장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증거이므로 이 때 소금을 충분히 먹어야 좋다. 잇몸질환에는 소금가루를 사용하여 양치하는 것이 좋고 소화불량이 발생할 경우, 적당량 볶은 소금 또는 죽염을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 삼키면 장이 즉시 편해진다는 것을 알게된다.

 

바닷물 속에 무한히 녹아있는 소금이라는 것은 동물의 뼈를 구성하는 기초 물질이기 때문에 항상 조금씩만 먹어도 뼈가 단단해지고 뼈 속에 있는 골수와 백금성분이 쉽게 삭지 않는다. 먹거리와 찬거리가 부족했던 옛날 우리 조상들은 소금에 짜게 절인 배추 무 김치 한 두가지만 먹고 살았어도, 한여름 땀을 많이 흘려도 현기증이란게 없이 살았었고, 또 몸이 가볍고 소화가 잘 돼 건강히 살 수 밖에 없었다.

여성의 자궁 안에서 태아가 들어서면 맨 먼저 신장부터 형성되는데 이 신장은 뼈 등을 관장하는 중요장기로 소금이 부족한 체액속에서 형성되면 신체 모든 기관의 형성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엄마의 자궁 속 염도는 바닷물과 비슷한 3%가 적당하다. 부족하면 태아의 건강에 해롭게 작용한다. 자연의학에서 나빠진 신장을 치료할 때 가장 먼저 소금의 힘을 빌린다. 충분한 소금섭취를 하게되면 인체의 체액을 조화시켜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 하지만 소금을 적게먹어 염도가 부족한 체액은 염증을 일으켜 질병을 가져오게 만든다. 채식이 몸에 좋지만 염분이 부족하면 소화불량에 걸린다. 자주 체하거나 역류성 식도염, 식후 잦은 트림, 등 위장병을 비롯한 질환으로 고생하게 된다. 

소금 속의 간수는 충분히 빼지 않으면 해롭다. 이는 단백질을 응고시키기 때문에 우리 몸속에 흡수되면 혈관을 굳게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데 일조하는 치명적 물질이다. 옛날 대갓집에서는 늘 두부를 만들어 두고 먹었는데, 이런 집에는 항상 불구자 한 둘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이것은 단백질 응고제 역할을 하는 간수의 성분을 과다 섭취했기 때문이라고 추측해 볼 수 있다. 

 

오늘날 예전에는 듣도보도 못한 무서운 희귀질병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간의 건강이 이렇게 망가진 것은 어떻게 되돌려야 할까?  자면속에 모든 답이 있다. 방송과 미디어에서는 흰가운 입은 의사들이 매일 아침 우리들 귀에 못이 박히도록 저염식을 권한다. 싱겁게 먹으면 건강이 담보되는 것인양, 그들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다. 그리고 성실하게 오랜기간 저염식으로 몸이 망가진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면 투명한 링거수액을 팔뚝이나 손등 기타 자리에서 정맥을 찾아 주사기로 꽂아준다. 그것은 거의가 0.9% 소디움액 생리식염수라고 하는것, 즉 증류수에 정제소금을 녹여만든 소금물이다. 저염식 권장하던 의사가 왜 환자가 되어 입원하면 소금물을 몸속에 주입하는가~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