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은 신장 기능 이상에서 온 증상이다.
체내 가득한 독소, 노폐물 배출기능에 문제가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면 되는 문제라는 것으로 상정하게되면, 이 증상 백혈병은 자연요법으로 인해 벗어날 길이 보인다.
왜 그럴까?
에둘러서 설명을 하면 이렇다.
동물에게 피는 동물체의 몸 안을 돌면서 영양분과 산소공급 역할을 하고 있는 붉은 빛의 액체이다. 이 피는 적혈구와 백혈구 혈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그 성분을 보면 적혈구와 백혈구가 단백질인데 비해 혈장은 물성분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이 단백질은 가열하면 구조가 파괴돼 회복이 불가능하게 된다. 반대로 냉동/냉장하면 기능이 저하되지만 사멸하지는 않는다. 다시 온도를 올려 정상온도가 되면 원래 기능이 회복된다. 채혈한 피를 냉장보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피의 역할은 크게 물질 운반과 체온조절, 생체보호 이 세가지로 나뉜다.
1. 피는 먼저 폐에서 공급받은 산소를 온 몸으로 운반하며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몰아내는 작용을 한다. 또 이것은 소장에서 흡수한 영양분을 간이나 림프관을 거쳐 각 조직세포로 운반하고, 이들 조직에서 생성된 노폐물을 신장으로 운반하여 밖으로 배출하도록 돕는다.
2. 피는 혈관의 수축과 이완작용을 통해 인체의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있다. 신체 각 부분의 신진대사량과 몸밖의 온도차에 대응하여 혈관 내의 혈액을 순환시켜 체온을 언제나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3. 피는 몸 안으로 들어오는 나쁜 세균bacteria과 바이러스virus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이를 생체보호작용이라 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두 번째인 체온조절작용이다.
피는 혈관의 수축과 이완 작용을 통해 인체의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몸 밖의 온도차에 대응해서 혈관 내의 혈액을 순환시켜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다. 차가운 물 속에 몸을 담그면 급격한 온도변화로 피는 변화에 맞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액순환을 더 빠르게 순환시킬 수 밖에 없게 된다.
이제 우리 몸에서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백혈구를 살펴보자.
백혈구는 적의 침략으로부터 국가를 지키는 군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전체 백혈구의 70%를 차지하는 중성백혈구neutrophil의 경우 세포분열을 하지 못하는 종말세포terminal cell로서 낮은 온도에서는 불과 2~3시간 동안만 생존한다. 이 때문에 혈액을 만드는 골수에서는 죽어가는 세포에 응급 대처하기 위해서 중성백혈구를 급하게 만들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여도 백혈구가 증가한다. 체내 혈중온도가 상승해 근육에 공급해야 하는 산소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는 폐나 골수 간 비장 등에 있는 저장소로 부터 백혈구가 쏟아져 나와 혈관으로 들어가는 것으로서, 혈류작용이 그만큼 활발해진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급격한 온도차에 의한 인체의 방어수단으로써 혈액의 활발한 움직임은 피 자체는 물론 혈류까지 개선해 백혈구가 종양성으로 증식하는 병적 증상인 백혈병을 충분히 호전시킨다는 논리가 가능한 것이다.
백혈병 환자에게 다음과 같이 적용한 결과는 대단히 놀랍다.

급격한 온도차는 어떻게 만드는가?
이 적용 방법을 25분 냉온욕법이라 한다.
냉온욕을 실시하려면 먼저 25분 동안 14~15℃ 정도의 찬 물에 몸을 담근다. 이 차가운 물속에서 25분을 견딘다는 것은 보통 사람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무섭다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병자에게는 생명의 위협이라 여겨질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차분히 자신의 병을 인식하고 몸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찬 물에 몸을 담그면~~~ 온몸이 덜덜 떨리면서 몸 속에서 알콜과 당분, 각종 독소 등 여러 노폐물들이 분해되어 나온다. 그렇게 25분 동안 찬 물속에 있다가 온탕으로 바로 옮겨 5분 정도 담그면 피부세포가 급격히 이완되어 피부가 가렵고 따끔거리기도 한다. 그리고 1분 씩 8회 온냉탕을 번갈아 오간다. 이는 1분 냉온욕이라 한다.
인체는 피부의 모공이 열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59초 닫히는데 59초라고 하는데 그 1분 차이로 냉탕과 온탕을 오가게 되면 피부세포는 급격한 수축팽창을 반복하게 된다. 이때 피부는 온도차에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을 해 고통이 느껴지기도 하고 소름이 돋기도 하며 없던 반점들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현상들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므로 걱정할 일이 아니다.
이 과정에서 몸속 독소와 노폐물이 배출되며 소변도 잘 나온다. 마지막 마무리는 냉탕에서.
이렇게 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지는 예상치 못한 경험도 하게 된다.

+ + + 냉온욕에 더해 보조요법으로 단식과 된장찜질, 마그밀, 오늘하루비움 등 기타 방법으로 뱃속의 찌꺼거인 숙변을 동시에 처리해 주면 당사자들은 현대의학의 난치질환으로 알려진 백혈병이 눈녹듯이 사라진다는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된다.
냉온욕과 보조요법을 일차적으로 10일 동안 실행하고 나서 백혈구 수치를 측정하면 놀라운 결과에 아연실색 대만족하게 된다.
경제적 부담과 인체세포의 과격한 파괴를 겪는 흔한 치료법과 너무나도 다른 한국산 자연요법인 냉온욕hot and cold bath이 백혈병을 낫게 합니다.
이 방법은 여러모로 부담되는 일이 아니므로 병원치료를 하면서도 병행하여 할 수 있으므로 직접 경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
*** AI에게 물으니 비과학적이라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주류 의학계에서 이런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자신들이 실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비과학적이야~라고 하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자연요법의 대가인 강순남 님이 누차 실행하여 치료한 사례가 많은 것을 보면, 현대의학적 실험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비과학적이라 말 할 수야 있지만, 누군가의 실험이 거듭되어 자료가 축적되면 그것이 과학적자료 아닌가요? 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무시받고 천시되던 경락학이나 침술이 미국,영국,프랑스,일본,독일 등 의료 선진국들에서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지금은 그 누구도 침술을 비과학적이라 매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동양권의 침술이 비과학이라 냉대받아온 것을 중국, 일본 등에서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육성해온 결과로 현재는 과학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 방법 냉온욕법은 결코 인체에 위험하지도 않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없으며 실행 전 위험할 거란 예상과 달리, 놀랍게도 자신도 모르게 몸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땅에 태어난 우리는 감기 걸릴 힘만 있어도 어떤 중병에서도 벗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인식해야 합니다.
새만금 물막이 공사 막바지에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불가능하다 말할 때,
그 문제를 기발한 발상, 창의적 방법으로 해결해낸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은 자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봐, 해봤어?"
현대의학은 기존 체험자의 방식이 비과학이라 말하기 전에 무수한 실험 내지 의료인들이 직접 체험을 해보기를 권유 드립니다.
간단한 아토피 피부염에라도 적용 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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