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냉온요법 실천방법
14~18℃ 물에 처음 들어가면 으~차가워~!!! 나 못해~ 나갈거야~~~~!!!
처음 찬물에 들어간 거의 대부분 환자들이 이런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이런 차가운 물에 몸음 담가야 하는 이유를 알고나면 참을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제정신sanity 가진 자신을 인식한다.

일단 찬물에 들어가 앉는다.
목까지 잠기게 하고 정좌한다. 처음엔 몸이 떨린다. 점차 적응한다.
25분 동안 그대로 있는다..
그리고 온탕으로 옮겨 5분 있다가 냉탕으로 가서 1분, 다시 온탕에서 1분씩 각각 네번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냉탕에서 1분하고 마친다.
몸이 개운해짐을 느낀다. 피부에 뭔가 기어다니는 느낌과 몸속에서 피와 물이 용솟음쳐 마구 돌아다니는 느낌을 받는다.
이름있는 방송사의 간부로 있던 50대 중반 남성 분이 자신의 간암을 치료하기 위헤 각고의 노력을 하던 중 강순남 책을 보고 K교육장을 방문하였다. 하지만 그는 망설이다 그냥 돌아가버렸다. 돌아가는 차안에서 지인이 냉온욕이라도 해보라고 하도 권유하여 그는 고민끝에 동네 목욕탕에 가서 하라는 대로 해봤다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지인이 25분 냉욕을 한 번만 해보라고 하기에 생각에 생각을 며칠간 거듭하다 동네 목욕탕에 가서 해봤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하도 놀라 자빠질뻔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오줌이 찔끔찔끔 스물 여섯 번이나 나오지 않겠어요? 냉욕 한 번 하는데 이정도로 나오다니~~! 사실 그때까지 간암을 않고 있던 저는 복수가 차있는 상태에서 소변 보는게 무척이나 힘들었거든요. 아 그런데 지인의 말대로 했더니~~~이제 그런 경험을 했으니 만사 제쳐놓고 이렇게 달려오게 된겁니다."
그는 교육장의 누구보다도 열심히 교육을 받았다. 전에는 숨이 차서 운전조차 힘들었는데 복수가 빠져나가니 운전이 수월해졌고
피곤함도 사라져 교육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서도 죽염을 섭취하고 현미오곡밥을 먹고 텃밭에 채소를 가꾸며 자족하는 등의 노력으로 건강한 몸을 되찾을 수 있었다.
사람들은 25분 냉욕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이 25분 냉온욕이야말로 우리 몸 안에 있는 이물질을 빼내주는 아주 효과적인 자연건강요법인 것이다.
3. 죽염섭취
원래 죽염이란 인산 김일훈 선생께서 1917년에 세계 최초로 개발 하였다.
3년 이상 자란 담양산 왕대나무, 연평도산 소금을 제일로 쳤다. 그리고 대나무 마개용 황토는 깊은 산속에서 채취하여 썼으며
땔감은 국산 소나무와 송진, 관솔 그리고 그가 설계하여 제작한 커다란 철통.
할아버지 김면섭의 도움으로 처음 죽염이 세상에 나온 그해, 집안에서 운룡이라 불리던 그의 나이 겨우 9세였다.
1회는 대나무 통에 소금을 다져넣고 황토마개를 한 다음 가마에 넣고 소나무 장작으로 불을 지핀다
대나무가 타면서 죽력과 황토의극미량 약성분이 소금으로 스며들어간다.
다 타면 허연 소금기둥을 남기는데 식으면 대나무 재를 털어내고 절구에 넣고 소금 기둥을 잘게 빻는다.
다시 대나무통에 넣고 황토마개를 씌우고 소나무 장작불을 땐다
이렇게 8회 까지는 같은 방식으로 굽는데, 왕대나무의 죽력과 황토성분이 고스란히 소금에 배어든다.


9회 차는 무쇠 솥에 고온으로 녹인다. 소나무 장작과 송진, 관솔을 사용하여 최고온도에서 벌겋게 용융된 소금은 식으면서 영롱한 자수정 처럼 변화한다.

"우리나라 서해안 연평도 주변의 바닷물에는 이 수정의 핵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세계 어느 곳에도 없는 무궁무진한 신약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백두산 천지에서 한반도를 거쳐 흘러온 감로정이 냇물 속에 섞여 서해안 바닷물로 모두 모이는데 바다의 수정의 핵과 한반도 땅을 흐른 감로정이 합성되어 최고의 활인핵이 되는 것이지요. 앞으로 도래할 괴질의 시대에는 이 활인핵이 수많은 생명을 살려낼 겁니다. 죽염은 바닷속의 활인핵을 추출해 낸 것입니다. 수많은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신비의 영약이지요."
이는 자죽염에 대해 당시 어린 인산이 할아버지 김면섭에게 한 말이다.
9회까지 마치면 대략 25일 정도 걸린다.
이 9회 죽염은 약으로 쓰이는 약용죽염이다.
생활죽염은 1회 ~ 3회 구운 죽염이 시중에 유통되는데 음식에 넣어 먹는 용도로 쓰인다.
죽염은 생산 과정에서 독한 기운이 사방에 미치므로 주변 나무가 고사하는 일이 발생한다. 이런 이유로 대량생산을 하지 못한다.
자신이 만성 또는 희귀병 환자라고 인정하는 분들은 9회 구운 자죽염을 하루 10g 이상 섭취하시길 권장한다.
'희귀병 발병원인과 치료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혈병 ? 이런 것도 병이야? 2 (2) | 2025.05.20 |
|---|---|
| 백혈병? 이런 것도 병이라구? 1 (0) | 2025.05.19 |
| 섬유근육통Fibromyalgia에 대하여 2 (4) | 2025.05.14 |
| 섬유근육통Fibromyalgia에 대하여 1 (0) | 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