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발병원인과 치료법

섬유근육통Fibromyalgia에 대하여 2

disease ouster 2025. 5. 14. 14:43

대체로 사람이 3년 정도 긴 병을 앓게 되면 주위 사람들은 그 환자의 병이나  그가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감각이 무뎌지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는 그 즈음에 큰 착각을 하게 되는데 병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가족이 자신에게 더 매달려 주기를 원하고 사소한 일도 서운하게 생각해 여기에서 갈등이 생기는 것이다.

"아니 난 몸이 아파 죽을 것 같아서~~~숨쉬는 것조차 힘들고~~~ 먹을 것도 고민고민 선별해서 먹어야 하는데, 독한 약도 먹어야 하고~~~근데 자기들은 먹을 거 다먹으면서 내겐 청국장 한그릇도 잘 안 끓여 주네~~아이고 내 신세야~!"

평소 건강하다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일들도 자신의 몸이 아프고 괴롭다보니까 예사로이 넘기지 못하고, 작은 일 하나도 불평과 불만을 표출하여 가족간에 불화의 씨앗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대목에서 충분히 고려해봐야 할 점은 이것이다. 우선적으로 환자들은 자신이 앓고 있는 만성병이 낫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응석받이같은 정신상태를 버려야 한다. 자신의 병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잘 알지는 못하더라도, 날 사랑해주는 가족들이 내게 고통을 가져다 준 것은 아니라는 점과 자연의학적 관점에서 더러운 장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이르지는 못하더라도 남탓으로 병을 고칠 수는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해야 한다.

옛날부터 환자들은  잘 먹어야 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들어왔다. 그래야 힘이 나서 병마를 몸에서 털어낼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사실 이 말은 한 가지 조건을 외면한 상태에서는 맞다고 할 수 없다. 장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귀하고 값비싼 식재료를 먹는들 몸보신이 될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구당 김남수 선생님은 80년이 넘는 긴세월 동안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구당은 환자가 잘 먹고 소화할 수 있도록 장기능을 활성화 시켜서 잘 먹고 소화를 시킬 만하게 되면, 그 다음에 병을 다스리는 치료법을 시행하였다. 구당 선생님이 수많은 중환자들을 살려냈던 비결이 바로 이것이었다.

안타깝게도 구당은 현세에서 만날 수 없다. 이제는 대한민국 어느 한방병원이나 한의원에서도 구당의 효과좋던 그 치료법을 만나기 어렵다. 왜냐하면 한의사협회가 구당의 침뜸을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하대하며 깔아뭉개고 욕보여서 명맥이 끊어지다시피 하였기 때문이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 분이 없다고 손놓고 하늘만 바라볼것인가?

더러운 장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은 서양에서 널리 받아들여지는 팩트이다. 약과 수술만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의료수가를 더 받아내려는 의사라면 더러운 장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기껏해야 대장 내 변비 정도를 인정할 것이다.

 

그러면 더러운 장이란 무엇을 뜻하는 말인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루 한 두번 변을 보는 것으로 자신이 건강한 사람이라고 믿는다. 놀라지 마시라~!

보통 사람의 장내 숙변량이 5~13kg이니 평균해서 8kg은 되는 것이다. 식도와 위장부터 십이지장 소장 맹장 결장 직장 항문까지 합해서 길이가 대략 8~9m 정도 되는데 그 긴 장내에 세월의 무게가 실려 있는 것을 모르고 살다보면 나이들어가면서 숙변이 점점 더 많이 쌓여가는 것이다. 갓난아이가 48시간 내로 태변을 배출하지 못하면 그때부터 체내독소가 발생되는데, 거기에 엄마젖 대신 유제품을 섭취하면 설상가상으로 가스 발생량이 증가하게 된다. 아토피는 이런 연유로 발생하는데 당하는 아이는 무척 괴롭다.청소년기에도 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하는데 장내 독소가 주 원인이다. 이런 독소가 몸속 혈관을 흐르고 림프절을 타고 다니면서 신경을 자극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광범위한 통증, 여러 압통점, 만성피로, 수면장애, 손발저림, 인지기능장애도 초래한다.

이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병원에서는 섬유근육통이라 이름 붙여 환자들에게 공포감을 주입하고 지속적인 처방약에 매달리게 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환자의 장에 더러운 똥이 가득 차 있거나 누룽지처럼 들러붙어있는 상태에서 독소가 발생되어 혈관과 림프를 타고 다니면서 온몸을 공격하는 중인데, 거기에 더해 독이라 분류할 수 있는 처방약으로 다스리려 하니 치료가 되겠는가!

께끗한 장

 

병들어 힘든 장

 

 

그렇다면 여기서 제시하는 치료법의 근간은 무엇인가?

1.잠들기도 힘들지만 자고 일어나면 오만군데 다 아픈데 더 아프지 않을 방법이어야 하고,

2.서서히 점차 좋아지도록 하는 방법이어야 한다.

첫째로 몸속 오래 묵힌 똥자루를 싹~ 비워내는 방법을 권한다 = 장청소

둘째로 찬물 속에 들어가 몸속 노폐물을 자동배출해주어야 한다 = 냉온요법 

세째로 3~9회 구운 죽염을 식사 때의 염분과 상관없이 하루 10~15g씩 별도로 더 섭취한다.

네째로 된장찜질 등 몇가지 자연요법을 권한다.

그리고

하나 더, 전후좌우 기울어진 척추를 곧게 세우면서 동시에  장기들의 위치교정을 해주어야 한다 = 스본스도

 

1.장청소법

단기간에 낫기를 원한다면 단식원에 입소해서 실행함이 최상이나 비용, 직장생활 등으로 개인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됨

식사는 육류/ 생선을 일체 금하며 반드시 아침은 먹지 않아야 한다. 현미오곡밥을 짓되 현미50% 이상 섞고 콩조수수보리귀리 등을 섞어넣어 밥이 되면 된장 간장 등과 생채소, 장아찌 등을 넉넉히 푸짐하게 먹는다.

이런 조건에서 매일 오전 오후 빈속에 ★마그밀 6~8알을 먹거나 ★오늘하루비움 2포를 오전 오후 나눠 먹는다.

몸속에 가득 들어찬 독소를 절반이상 배출하는 데 단식원에서는 보름 정도 걸리지만 개인적으로 할 때는 적어도 세 달 이상은 걸린다고 보고 준비 실행해야 한다.

마그밀은 동네 약국에서 변비약으로 판매중이고,

단식원 문의나 오늘하루비움 구입은 경기도 군포 산본애약손 010-9310-0155로 연락바람

 

2.냉온요법 ㅡ 섬유근육통3에서 계속됩니다.